당뇨와 소염에 탁월한 해동피 효능과 부작용

해동피는 엄나무의 나무껍질로 선조들은 엄나무 가지를 대문이나 방문에 걸어두어 흉한 기운을 막는 데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자동, 정피 등의 이명을 가지고 있는 해동피의 효능과 주의사항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동피 기원과 효능


해동피는 콩과에 속한 낙엽교목인 송곳오동나무 또는 오갈피나무과에 속한 엄나무의 나무껍질입니다. 엄나무 껍질로 알려진 해동피는 허리나 다리를 잘 쓰지 못하고 통증이 있는 증상이나 마비되는 증상을 치료합니다.

적·백색의 변을 보는 이질과 토하는 증상, 옴, 버짐, 치통, 눈이 붉어진 것과 풍습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중풍 등 몸 안으로 풍이 들어와 생기는 증상을 치료합니다.

관절이나 뼛속으로 풍이 들와 생기는 관절염이나 뻣뻣함 등에 사용되고 살충 효과도 있어서 피부질환에 이용됩니다.

해동피-효능-부작용-주의사항-이미지

해동피 주의사항 및 부작용

해동피는 몸 안으로 들어온 풍습을 없애는 효능이 있으므로 혈의 기운이 허한 사람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해동피 채집시기와 사용 방법

해동피는 봄에 채취합니다. 송곳오동나무는 중국의 호북성 이남에서 자생하고 엄나무는 우리나라 전국 고산에 자생하며 관상용으로 재배되기도 합니다.

해동피는 일반적으로 채취한 엄나무나 송곳오동나무의 껍질을 벗겨낸 다음 햇볕에 건조하고 술에 담갔다가 건져내서 다시 건조한 다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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