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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돋이 명소 추천 11곳

새해 해돋이를 보려고 대부분 동해안을 찾습니다. 하지만 동해까지 가기엔 너무 멀고 교통정체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경기도에서도 일출을 보기 좋은 장소를 추천드립니다.

1. 두물머리


두물머리는 경기도의 주요 관광지로 알려져 있을 뿐만 아니라 일출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산 위에서의 일출과는 다른 매력으로, 두물머리의 해돋이는 여유롭고 매우 우아합니다.

400년이 넘는 세월을 거친 느티나무와 어우러진 일출 풍경은 새로운 희망을 심어줄 만합니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지는 한강의 웅장하면서도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2.여주 신륵사

신라 시대에 원효대사가 창건한 신륵사는 남한강가에 자리한 천년 된 사찰입니다.

그중에서 남한강을 바라보는 바위 위에 나옹대사의 화장지 옆에 세워진 삼층 석탑과 6각 형태의 정자인 강월헌은 아름다운 일출 명소로 손꼽힙니다.

고요한 사찰 풍경에서 강 위로 떠오르는 일출을 조용하게 감상하기에 아주 적합한 곳입니다.

3. 미생의 다리(자전거다리)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에 자리한 생태교량인 ‘자전거다리’는 일출과 일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그 모습이 자전거를 닮아 있습니다. 정식 명칭은 ‘자전거다리’지만, ‘미생의 다리’라고 더 많이 불립니다.

이곳은 사진작가들 사이에서 출사지로 알려져 있으며, 그 중에서도 숨겨진 일출 명소로 유명합니다.

4. 시화나래휴게소

시화나래휴게소는 오이도와 대부도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시화호 위로 솟아오르는 환상적인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어서, 동해의 일출만큼이나 인상적인 경험을 선사합니다.

일출 감상을 위한 최적의 장소는 시화나래휴게소 건물 2층의 전망대와 건너편 공원 주차장입니다. 이곳은 산을 오르지 않고도 번거롭게 몇 시간을 달려야 하는 일 없이 차에서 내려 일출을 직접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시화나래휴게소는 푸드 코트, 카페,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주변에는 달전망대와 대부도 등 다양한 관광지도 있어서 장점이 많은 곳입니다.

5. 남한산성

남한산성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성곽이 여러 봉우리를 부드럽게 따라 휘감고 있어, 산성의 일출을 맞이하는 것은 정말 특별한 경험입니다.

남한산성에는 다양한 일출 관찰 지점이 있습니다. 산성 서쪽 높은 곳에 위치한 ‘수어장대’와 가장 높은 봉우리인 ‘연주봉’이 그중 하나입니다. 남문에서 동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10~20분 정도의 짧은 등산만으로도 맑은 전망을 통해 붉게 물든 해를 볼 수 있습니다.

동문에서 남장대터 방향으로 가면 일출을 감상하기 좋은데, 가까운 거리이지만 오르막길이 이어지기 때문에 조금 힘든 길일 수 있습니다.

산성로터리에서 남문 쪽으로 가벼운 등산을 겸한 일출 관람이 좋은 선택입니다.

6. 수종사

운길산 8부 능선에 자리한 수종사는 일출 명소로 유명하며, 다소 가파른 언덕을 오르는 데에도 노력한 만큼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선시대 학자인 서거정은 동쪽에 위치한 사찰 중에서 수종사의 전망을 가장 칭찬했을 정도로 이곳의 풍경은 아름답습니다.

7. 임진각

임진각은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며 새로운 계획을 세우기에 좋은 장소입니다. 군사분계선에서 7km 떨어진 임진각 국민관광지는 임진각, 자유의 다리, 평화누리공원, 평화의 종, 망배단 등을 포함하는 통일과 안보를 주제로 한 관광지입니다.

이곳에서 해를 맞이하기 좋은 장소는 임진각 옥상 전망대와 평화누리공원입니다. 거대한 대나무 인물상과 많은 바람개비 사이를 산책하며 일출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8. 평택호

평택호 관광단지는 평택호 관광안내소부터 모래톱공원까지 수변 데크로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문화공간, 편의시설이 조성된 평택의 주요 관광지 중 하나입니다.

특히 모래톱공원은 매년 해마다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여 평택 시민들에게 일출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평택호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평택호 건너편 구릉지대에서 솟아오르며 물빛과 서서히 어우러지면서 멋진 풍경을 연출합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을 모래톱공원에서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9. 심학산

심학산은 간편하고 빠른 일출 산행지로, 자유로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해발 194m이지만 등산으로도 일출 감상까지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정상에서는 시원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울과 고양, 파주, 김포뿐만 아니라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는 한강과 임진강 하구의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일몰은 장관입니다. 낮은 산이지만 북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곳에서 북한의 평야를 넘어 서해안으로 향하는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남한 내 가장 아름다운 노을’로 불립니다. 또한, 정상의 정자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마치 그림을 보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10. 팔달산

팔달산은 도심 속 작지만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한 일출과 일몰 명소입니다. 정상의 서장대에서는 동서남북으로 넓은 시야를 갖추어 수원 시내와 화성행궁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산길을 따라 올라가면 화성, 서노대, 서포루, 화양루 등 다양한 건물이 있어 고즈넉하고 고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쪽 서노대에서는 한강 이남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곳은 명소를 수호하는 산으로도 유명합니다.

11. 고삼호수

‘고삼저수지’로도 불리는 고삼호수는 독특한 호수 풍경에 매혹된 사진 애호가들이 자주 찾는 촬영 명소입니다. 특히 새벽에 피어오르는 물안개는 신비로움을 넘어 몽환적입니다.

고삼호수는 경기도에서 최고의 일출 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붉은 해가 자욱한 물안개 위로 떠오르는 모습은 산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것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이곳은 특히 물안개가 유명하여 아침에 자욱한 물안개를 감상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일출을 다르게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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