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DT 증후군 예방 및 개선 방법 3가지

영상기기의 발달로 VDT 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VDT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빛에 예민해지거나 색상 이상, 시야 불안 등이 있습니다. VDT 증후군이 나타나면 증상을 완화하는 치료를 받으면서 동시에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VDT 증후군을 개선할 수 있는 생활 습관


VDT 증후군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안과에서 치료받으면서 생활 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 스마트폰 보는 시간을 줄이기
  • 50분 사용하면 10분은 휴식하기
  • 전자기기를 볼 때 의식적으로 눈 깜박이기
  • 휴식 시간에 인공누액 점안하기
  • 안구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니터나 스마트폰을 눈높이보다 아래쪽에 배치하기
  • 주변에 가습기를 설치하기

2. VDT 증후군 개선을 위한 스트레칭 방법

무엇보다 일할 때에는 최대한 바른 자세로 앉는 것이 중요하고, 1시간에 한 번씩은 일어나서 전신 스트레칭을 하거나 5분 동안 걷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목을 앞으로 숙인 자세로 핸드폰이나 컴퓨터를 오랫동안 보면 머리가 점차 앞으로 나아가 경추 7번 주변의 근육들이 머리의 무게를 지탱하면서 점차 두꺼워지게 됩니다. 이러면 어깨 또한 전방으로 둥글게 나타나는 증상이 동반됩니다.

따라서 가슴을 펴고 목 뒤의 근육을 스트레칭할 수 있는 운동이 필요합니다.

  1. 다리를 교차하여 앉은 다음 등을 펴고 양손으로 머리를 가슴 쪽으로 당기기
  2. 다리를 교차하여 앉은 다음 등을 펴고 양손으로 머리를 한 쪽씩 측면으로 당기기
  3. 머리를 뒤로 젖히기
  4. 양손 깍지 껴서 앞으로 밀기(등 주변을 늘리기)
  5. 양손 깍지 껴서 위로 밀기
  6. 양손 깍지 껴서 가슴 늘리기
  7. 한 손을 펴서 반대 방향으로 넘겨 옆구리 늘리기
  8. 벽을 정면으로 서서 아픈 손으로 천천히 벽을 타고 최대한 팔을 위로 올리세요. 가장 끝까지 올리신 후에 멈추세요.
  9. 벽으로부터 30cm 정도 떨어져 옆으로 서서 천천히 팔을 위로 올리세요. 가장 끝까지 올리신 후 멈추세요.
  10. 10. 하루에 만세 100회씩 실시하세요.

각 동작은 최소 20~30초 유지하며 3~5회 반복하도록 하고, 숨을 편안하게 쉬고 반동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3. VDT 증후군을 예방하고 완화하기 위해 영양제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는 DHA가 풍부한 오메가3, 눈 피로도를 완화해줄 수 있는 빌베리 추출물, 눈 노화를 방지하고 선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마리골드 추출물을 추천합니다.

특히 이 세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VDT 증후군이 개선되었다는 임상 결과도 있습니다. 시중에 위 성분들을 함께 함유된 복합 영양제도 있으므로 잘 알아보고 선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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