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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개미의 주식 수익률이 다른 이유

부자와 개미의 주식 투자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부자는 어느 정도의 목표 수익률을 기대할까요? 또 부자는 보유 주식이 몇 % 하락하면 손절매할까요? 부자의 주식 투자 방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기에 투자를 늘리는 부자들


부자는 10명 가운데 7명이 주식을 보유한다고 합니다. 이들의 총 주식 투자 기간은 12년 4개월로 대중 부유층이나 일반 대중에 비해 투자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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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때 부자의 주식 보유 비율은 전체 금융 자산의 20%였고, 1년 만에 주식 보유 비중이 큰 폭으로 늘어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팬데믹 이전 시기에는 부자의 주식 보유 비중이 총 금융 자산 중 16%였던 점을 감안하면 2년 만에 주식 보유율이 매우 큰 폭으로 확대된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 대중과 비교해 부자는 팬데믹 기간에 주식 투자 규모를 늘린 사람이 상대적으로 많았습니다. 39%의 부자가 팬데믹 기간 내 주식 투자 규모를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2%의 부자는 투자 규모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부자 중에서도 영리치는 54%가 팬데믹 이전과 비교해 투자를 늘렸다고 응답했습니다.

개미와는 다른 부자의 주식 매매 타이밍

부자는 평균적으로 보유 주식 종목이 23% 상승하면 주식을 매도하고, 15% 하락하면 손절매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일반 대중의 경우 주식 가격이 15% 상승하면 주식을 매도하고, 15% 하락하면 주식을 손절매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손절매하는 타이밍은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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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상승 시 매도를 결정하는 수익률의 기준은 달랐습니다. 부자는 주식이 상승하더라도 보유한다는 응답 비율이 43%로, 일반 대중(25%)에 비해 현저히 높았습니다. 주식 가격이 떨어져도 계속 보유한다는 부자도 44%였으며 이는 일반 대중(38%)에 비해 더 많았습니다.

즉, 부자는 일반 대중이나 대중 부유층에 비해 주가 등락에 따라 쉽게 매도하지 않는 성향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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