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 3가지

언론상에서는 우리나라의 성장률을 걱정하는 기사가 여전히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가 좋아졌다는 말은 신문에서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 글에서는 빌딩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빌딩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


제가 생각하는 빌딩 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꾸준히 상승하는 건물 가격
  2. 인플레이션
  3. 주택 규제

꾸준히 상승하는 건물 가격

자본주의는 기본적으로 돈에 의해 움직입니다. 경제에 위험신호가 발생하면 자본주의에서는 가장 먼저 유동성 확대를 통해 위기를 돌파하고자 합니다.

코로나 19가 대표적입니다. 코로나19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각 나라에서는 돈을 한도 끝도 없이 풀었으며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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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풀었지만 돈은 돌고 돌아 어디로 갈까요? 이자를 받기 위해서 예금을 할 수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국민들은 그 돈을 어딘가에 소비를 합니다. 그 결과로 돈이 몰리는 곳은 주식 시장이나 부동산 시장입니다.

인플레이션

빌딩뿐만 아닙니다. 아파트도 토지도 모두 상승합니다. 돈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막으려고 애를 써도 일시적일 뿐입니다.

자본주의 아래에서 살고 있는 우리는 이를 인정해야만 합니다. 앞으로 이런 현상은 가속화될 것입니다.

물가가 상승하면 실물자산은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경제가 안 좋은데도 건물 가격이 올라가는 이유는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입니다.

주택 규제

주택 규제는 정부 정책에 따라 좌지우지됩니다. 정부에서 주택 규제가 강해지면 아파트 투자가 어려워집니다. 아파트를 여러 채 소유해서 투자하던 사람들은 투자할 곳이 없어집니다.

투자자들은 돈을 은행에 묵혀 두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결국 빌딩과 같은 대체 투자처를 찾게 됩니다.

수익률이 낮아지는 빌딩. 그럼에도 사는 이유

2000년대 초반 서울 빌딩의 평균 수익률은 약 5%를 상회하였습니다. 2020년 이후로는 수도권 평균 수익률은 약 3%에 미치지 못합니다. 토지 가격이 올라가면서 수익률이 떨어진 셈입니다. 아마도 이러한 현상은 지속될 것입니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점에서 빌딩 매매를 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월세를 받고 이자를 내면 남는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강남 건물들은 월세로 이자라도 내면 다행일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남 빌딩은 없어서 살 수 없다고 합니다. 토지 가격이 계속해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빌딩 투자는 더 이상 수익형 투자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시세 차익을 위한 투자로 바라봐야 합니다. 좋은 입지를 가질수록 오히려 수익률은 낮습니다.

좋은 입지의 빌딩을 고려한다면 월세보다는 토지 가격 상승을 통한 시세 차익을 목표로 하는 것이 옳습니다.

높은 수익률의 빌딩을 원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월세를 통해 여유 있는 삶을 원한다면 리모델링 또는 신축을 통해 수익률을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굉장히 어려운 일이며 자금적으로도 빌딩 매수를 위한 자금 외에 추가자금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그 정도 월세를 납부할 수 있는 임차임을 만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서울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의 빌딩을 매수하는 방법이 있겠으나 시세차익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의 토지 가격이 오르는 속도가 가장 빠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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